1년의 전면파업 끝냈는데 추가징계, 노조파괴 추진
1년 가까이 전면파업을 벌여온 일진다이아몬드 노동조합이 단체협약의 상당 부분을 양보하고 현장 복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회사가 8억 원이 넘는 손해배상 가압류와 추가 징계를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는 “...
가장 중요한 진보의 가치는 “평등”
정의당 혁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장혜영 당선인이 진보정당 정의당의 2세대 리더를 요구하는 목소리에 대해 “포스트 심삼정보다는 포스트 코...
김현정 미 인권단체 대표 “돈 욕심과 치매환자 취급···이건 아니다”
위안부 피해자, 인권운동가 이용수 2차 기자회견문 전문 미국의 위안부 피해자 인권단체인 ‘배상과 교육을 위한 위안부 행동(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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