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당, 회사 사장처럼 혼자 끌고 가는 거 아냐"
국민의당이 전날인 21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바른정당과 통합 여부를 놓고 끝장토론을 벌였지만 별 소득도 없이 당내 분란만 더 커진 상황이 됐다. 안철수 대표는 “지지율 제2당으로 올라설 수 있다”는 주장을 내세우...
인상 무력화 다양한 탈법·편법 우려
민주노총이 ‘최저임금 위반 신고센터’를 설치한다. 미조직 비정규 노동자를 주 대상으로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하기 위해 꼼수를 부리며 탈법을...
특활비 논란에 “생계형 횡령 범죄”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22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국회 특수활동비 사적 유용 논란과 관련해 “공금횡령에 속하는데 생계형 횡령범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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