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보수단체를 앞세워 정부에 비판적 정치인과 문화예술인을 고발했다는 내용의 김영한 전 ...
공포의 조장을 경계하고 분노하는 나와 우리를 믿자.
아직 박근혜가 물러난 것은 아니지만 국민들은 이미 몇 차례 승리감을 만끽하고 있다. 거국내각과 자진 사퇴를 주장하던 야당과 비박계가 국민들...
[만평] 담화 때마다 민심에 불 질러
담화를 던질 때마다 민심에 불을 질러대던 박근혜를 일컬어 사이코패스 '연쇄 담화범'이라고 부르나 보다. 3차 담화를 투척할 때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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