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폭력 검은 저항」(수전 캠벨 바톨레티/돌베개)
우리가 에이브러햄 링컨을 이른바 ‘위인’으로 기억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노예해방선언’ 때문일 것이다. 미국 노예제도의 250년 역사에 종지부를 찍은 이 위대한 선언으로 흑인들은 진정한 해방을 얻었을까...
[포토] "이번 총파업, 시작에 불과"
전국금속노동조합이 2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정부의 일방적인 조선산업 구조조정 중단과 현대차 그룹의 성실한 그룹...
[책소개]「백 사람의 십 년」( 펑지차이/ 후마니타스)
이 책은 중국 문화대혁명(이하 문혁) 시기 보통 사람들이 겪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당사자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구술 문학의 형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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