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 관리자 300여명, 노조간부·대의원 10여명 폭행
‘집단 폭행’을 당한 기아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박한우 기아차 사장과 원청 관리자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현대·기아차 비정규직지회 공동투쟁위원회(공투위) 등은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
박지원 “2차 북미회담 결과 눈높이 낮춰야, 완전한 핵폐기는 불가능”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19일 정부가 금강산 관광을 대가로 식량이나 의료품 등 현물을 대금으로 지급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의...
민주노총 맹비판 "노동자 건강, 임금, 노동 주도 팔아먹은 개악 야합"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가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을 6개월로 확대하고 도입요건 완화에 19일 합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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