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각계 인사 초청 연속 워크숍
정운찬, 최장집, 주성하 등 보수 진보 망라해 초청
    2016년 05월 31일 01:2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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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이 20대 국회 개원과 함께 보수, 진보 망라해 각계 인사를 초정해 연속 워크숍을 진행한다.

정의당은 31일 워크숍 첫 일정으로는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을 초정, ‘20대 국회와 경제민주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후 정의당의 원내 활동 전략을 수립하는데 참고하기 위한 취지로, 노회찬 원내대표가 프로그램 기획부터 강연자 섭외까지 직접 담당했다.

노 원내대표는 “입장을 가리지 않고 폭넓게 듣는 것이 좋은 정치의 시작이라는 판단”이라고 기획 배경을 전했다.

정 이사장 이후엔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 주성하 동아일보 기자,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등을 초청할 예정이다.

필자소개
유하라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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