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부권의 이유
        2016년 05월 27일 04:26 오후

    Print Friendly

    님은 갔읍니다 아아 불통하는 가카님은 갔읍니다.

    상시청문회법 깨부수고 아프리카 순방길 향하여 난 비단길을 걸어서 참어 떨치고 갔읍니다.

    일하는 국회 만들라는 黃金의 꽃같이 굳고 빛나든 옛 맹서(盟誓)는 차디찬 띄끌이 되어서 거부권 한방의 미풍(微風)에 날려갔읍니다.

    만평

    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