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 보라매병원,
    환자이송 노동자들의 31일째 파업
        2016년 05월 27일 04:2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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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서울시립 보라매병원에서 ‘환자이송’ 업무를 책임지고 있는 노동자들이 31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다. 이 노동자들은 새로운 용역업체(라포르지엠)한테 임금을 삭감하지 말고, 기존 업체와 맺은 단체협약 이행, 욕설을 일삼는 라포르지엠 팀장의 직위해제를 요구하고 있다.

    5월 25일은 교섭을 하기로 해놓고 사측 교섭위원 중 책임 있는 사람은 나오지도 않고, 대표교섭위원이라는사람은 교섭 자리에서 호떡을 먹으며 직원들을 희롱했다고 한다.

    보라매병원장은 용역업체문제를 해결해야할 당사자다. 하루빨리 나서야하고, 박원순 시장도 그 책임을 피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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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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