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장도급 판정 사업장,
    노동부는 원직복직 이행 책임져라
        2015년 08월 06일 04:4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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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공공운수노조와 강원영동지역노조 동양시멘트지부가 6일 오전 10시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위장도급 판정을 받은 KNL물류와 동양시멘트의 원직복직 이행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KNL물류와 동양시멘트 둘 다에 대해 고용노동부에서 위장도급 판정을 내리며 근로계약관계가 성립한다고 결정했지만 사측은 전혀 태도의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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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소개
    곽노충
    레디앙 현장미디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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