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신당 탈핵 희망버스 동해로 출발
        2012년 07월 13일 06:4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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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탈핵이다.”

    진보신당이 12일 연대버스에 이어 오는 14~15일 동안 새로운 희망버스를 출발 시킨다. 이번 주말 양일간 삼척, 영덕 등 원자력 발전소를 막기 위해 ‘탈핵 희망버스’를 기획한 것.

    진보신당은 “‘탈핵은’은 원자력발전의 상상을 넘어선 위험성에 주목해 핵발전에서 탈출,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일컫는다.”고 설명하며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부는 탈핵 문제를 등한시 한다.”고 지적했다.

    진보신당은 ‘탈핵 희망버스’는 14일 삼척 주민소환 승리 범시민 결의대회에 참석하고 평화 대행진 및 탈핵 희망콘서트를 진행한다.

    15일에는 영덕에서 신규 핵발전소 후보지 바닷길을 걸으며 핵발전소 유치 반대 노란 리본 묶기 행사를 진행한다.

    진보신당은 탈핵 희망버스 서울 참가자들은 14일 오전 8시 종합운동장역에서 출발하며 전국 참가 규모는 100명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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