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남, 장하나 등 후쿠시마 방문
    2014년 03월 03일 04:0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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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치인으로는 최초로 김제남 정의당 의원과 장하나 민주당 의원, 무소속 강동원 의원이 일본의 ‘원전제로 국회의원모임’ 초청으로 4일부터 3일간 후쿠시마 원전 인근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제남 의원실은 3일 이같은 알리며 3명의 방일 의원단이 후쿠시마 원전 인근 지역 실태를 파악하고, 일본의 원전제로모임 의원 및 전문가 등을 만나 피해지역 및 피해주민 실태, 해양오염 현황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후쿠시마 사고 이후 도쿄도에서 가동하고 있는 에너지 수요정책 프로그램 등 탈원전 에너지 정책을 배우고 올 예정이다.

특히 방일의원든 ‘한일 탈핵 의원모임’ 구성 등 탈핵과 관련해 양국 의원들의 교류를 정례화에 에너지 정책 교규, 공동입장 표명 등에 관해 협의할 예정이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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