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당, 당 기관지 '정의온' 창간
        2014년 01월 16일 03:0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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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이 창당 1년여만에 온라인 당 기관지 ‘정의온’을 15일 창간했다.

    정의당은 16일 창간 소식을 알리며, 기관지 제호인 ‘정의온’은 정의가 켜져 온 세상을 밝히라는 뜻으로 당원들이 제안한 명칭 가운데 당원 여론을 수렴해 결정됐다고 밝혔다.

    기관지의 가장 큰 특징은 당원이라면 누구나 당원기자로 가입해 기사를 쓸 수 있다는 점이다. 당은 당원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교열 및 교정, 중요도를 판단해 기사 배치만 수행하기로 했다.

    앞서 노동당도 2012년 2월말 당 공식 홈페이지 자체를 매체형으로 새로 바꿔 온라인 기관지 성격의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을 만들었다. 이후 2013년 이용길 대표단이 들어서면서 ‘미래에서 온 편지’라는 제호의 월간 기관지를 발행해 온/오프라인 기관지를 운영하고 있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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