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심으로 사죄하라!
        2012년 06월 13일 04:4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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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으로 사죄하라(사진=이상엽)

    “진심으로 사죄하라. 과거를 자백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참, 우리 사회의 여러 사람들을 찔리게 만드는 문장이다.

    6월 13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026차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위안부 할머니 수요 집회장의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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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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