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사민당, 요시다 대표 선출
        2013년 10월 14일 05:5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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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일본 사민당의 당수로 경선 끝에 요시다 다다토모(59세) 참의원이 선출됐다. 17년만에 경선으로 치러진 일본 사민당 당수 선거에는 요시다 참의원과 도쿄도 도시마구의 이시카와 다이가(39세) 구의원이 출마했다.

    요시다 당수는 1996년 당명을 사회당에서 사민당으로 바뀐 이후 무라야마 도미치, 도이 다카코, 후쿠시마 미즈호 당수를 이어 4대 당수로 선출됐다.

    <아사히신문>에 의하면 요시다 신임 당수는 오이타현 출신의 초선 참의원으로 노동조합쪽의 폭 넓은 지지를 받았고, 이시카와 후보는 39세의 젊은 나이을 강점으로 내세웠지만 역부족이었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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