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피난처 버진아일랜드
한국인 명단 2시 공개
    2013년 05월 22일 10:3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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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노조위원장 출신이자 <뉴스타파>를 제작하는 이근행 PD가 트위터를 통해 “독립언론 <뉴스타파>가 드디어, 해외 조세피난처에 재산을 빼돌리고 세금을 회피한 한국인들의 면면을 낱낱이 공개합니다”라며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와의 공동프로젝트입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22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8층 언론노조에서 보도 관련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타파> 또한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진행하는 ‘조세피난처 프로젝트’에 한국 파트너로 참여해 몇 주간 공동취재를 해왔다”며 오늘 1차 취재 결과물을 기자회견을 통해 알린다고 공지했다.

앞서 ICIJ측은 지난달 버진아일랜드의 한국인 명단이 70명 정도가 된다고 밝힌바 있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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