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료원 폐업 한 달간 유보
    2013년 04월 23일 04:1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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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료원 폐업을 한 달간 유보하기로 경남도와 보건의료노동조합이 합의했다.

23일 오후 3시 보건의료노동조합의 유지현 위원장과 홍준표 경남지사가 경남도청 도지사실에서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 또한 ‘경남도는 오늘부터 한달간 진주의료원 폐업을 강행하지 않고 성실히 대화에 나선다’는데 합의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홍준표 지사가 대화에 나서면서 박석용 진주의료원 노조지부장과 강수동 진주의료원지키기 진주시민대책위원회 대표 등이 고공농성을 중단하고 내려왔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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