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오바마, 7일 한미정상회담
    2013년 04월 16일 09:4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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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다음달 5~10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해 7일 한미정상회담을 갖는다.

청와대는 16일 오전 이같은 내용을 담은 박 대통령의 방미 일정을 공개했다.

박 대통령은 5일과 6일 뉴욕을 방문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만나고 뉴욕지역 동포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어 6일부터 8일까지 워싱턴을 방문해 7일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오찬을 갖고 △한미동맹의 발전방향 △북핵 문제를 포함한 대북정책 공조방안 △한미원자력협정 개정 △동북아시아 평화협력 증진 및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박 대통령은 8일부터 9일까지 귀국길에 로스엔젤레스를 방문, 로스엔젤레스 시장 주최 오찬, 동포 만찬 감단회 등 일정을 마친 후 10일 오후 귀국한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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