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3.20 사이버테러 북한 소행
    2013년 04월 10일 10:51 오전

Print Friendly

3.20 사이버테러가 조사 결과 북한 정찰총국의 소행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정부 관계자가 10일 전했다.

정부조사단의 접속경로 추적결과 지난 2월 하순 북한측이 우회 접속 경로를 통해 피해 업체에 악성코드를 심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날 오후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이런 내용의 조사결과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3.20 사이버테러는 방송, 은행 업무 등의 마비 사태를 불러일으켰으며 정부는 북한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며 이를 조사해왔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