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안철수40.5% 허준영24.3%
        2013년 04월 01일 09:2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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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 노원병 재보선에서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허준영 새누리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조선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30일 노원병 재보선 여론조사한 결과 안철수 후보가 40.5%, 허준영 후보가 24.3%로 안 후보가 16.2%포인트나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김지선 진보정의당 후보가 5.1%,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 0.5%, 모름. 무응답 29.6% 등이었다.

    4.24 재보선 때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적 투표층은 64.3%였고 이곳에서도 안 후보가 42.1%, 허 후보 30.6%로 안 후보가 11.5% 앞섰다.

    야권 후보 단일화가 이뤄질 경우에는 안 후보가 52.%, 허 후보가 34.3%로 격차가 18.5%포인트로 더욱 벌어졌다.

    이번 조사자는 서울 노원병 유권자 500명을 상대로 유선전화 RDD 방식으로 실시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이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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