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24시간 비상체제 돌입
    2013년 03월 08일 10:2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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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이 한반도 전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7일부터 비상상황실을 두고 24시간 비상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안동섭 사무총장 직무대행은 “비상상황실은 170여개 지역위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한국진보연대 등 진보진영과 네트워크를 구성해 즉각 대응체제를 꾸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통합진보당은 모든 지역위원회에 7일부터 ‘한반도 평화수호’ 전국 동시다발 1인 시위에 나설 것을 호소하면서 지역단체들과 함께 ‘전쟁반대 평화촛불’을 들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9일 오후 미 대사관에서 ‘전쟁반대 평화수호 결의대회’ 개최하며 11일 키리졸브 훈련 당일에는 전당적으로 동시다발 기자회견 및 촐불집회 개최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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