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노원병 후보 가시화
    2013년 02월 28일 06:2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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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이 4.24 재보궐에서 서울 노원병에 구체적으로 유선희 최고위원, 정태흥 서울시당 위원장, 조현실 김재연 의원실 보좌관 등을 거론하고 있다.

통합진보당은 28일 마지막 비상대책위 회의를 열고 노원병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서울시당 위원장이 후보 발굴 등을 책임지기로 했다. 또한 위원장이 추천한 사람은 유선희 최고위원과 정태흥 서울시당 위원장, 조현실 김재연 의원실 보좌관 등이라고 밝혔다.

유선희 최고위원은 2기 최고위원에서 3기 지도부에서도 최고위원으로 당선됐으며, 정태흥 위원장은 고려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서울지역의 경기동부 핵심 인물로 알려졌으며 조현실 보좌관은 19대 총선 당시 청년 비례로 출마했다가 낙선한 인물이다.

당내 이정희 당 대표 출마를 요구하는 여론도 있으나 그 가능성은 낮다.

한편 통합진보당은 서대문(마) 지역 기초의원 선거에는 차승연 후보가 당내 공직선거 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에 통과했다.

필자소개
장여진
레디앙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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