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행복하십니까
    2012년 11월 05일 10:5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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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배씨가 영상뉴스를 보내왔다. 2012년 11월을 보내면서, 우리는 얼마나 행복해졌나? 라는 질문을 던져보자는 것이다.

물론 그 행복은 이명박 정부 혼자서 망친 것이 아니다. 이명박 정부를 만든 우리 스스로가 망친 것이고, 이명박 정부의 독주를 저지하지 못한 우리  스스로에게도 일정한 몫이 있다.

그렇다고 이명박 정권이 아니면 만사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겪으면서 체감했다.

다른 길, 다른 대한민국의 비젼을 현실화시키지 않으면, 행복은 언제나 우리 삶에서 먼 곳에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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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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