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앞에 대동'봉합'(?)
    2012년 05월 24일 04:1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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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21일? 강기갑 혁신비대위가 이석기, 김재연 등 비례대표 사퇴 시한으로 못박은 바로 그날 검찰은 통합진보당 당원 관리 써버를 급습했다. 덕분에 혁신비대위는 사퇴 시한을 25일로 다시 늦추어 잡았고, 구 당권파는 혁신비대위에게 공안탄압 와중에 동지를 버리는 짓이라고 공격할 빌미를 하나 더 얻게 되었다. 적 앞에서 대동단결이라는 기치로 혁신이 아닌 봉합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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