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블리또, 우리… 버스를 놓친걸까?
    By
        2011년 09월 19일 07:17 오전

    Print Friendly
       
      

    땅 끝 해남에서 나 제주에서 자라고, 멕시코에서 프리랜서 글쟁이로 살다가,  지금은 서울에 ‘머물고’ 있는 빠블리또 박정훈. 세계를 쏘다니다 진보적 대중정당의 꿈을 내 나라에서 펼치려 했던 삼바 리듬 같은 영혼. 그가 지금 어두운 심야의 정류장에서 앉아 하염없이 저 깊은 심연을 응시하고 있다.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