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현재 투표율 23.5%…뚜껑 열기 힘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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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08월 24일 11:5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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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이 오후 7시 현재 23.5%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했다. 

지난 4.27 재선거(중구청장)의 같은 시각 투표율은 29.1%였으며 오후 6시까지 투표가 가능했던 지난해 6.2 지방선거(서울시장)는 최종 투표율이 53.9%였다.

이번 주민투표 투표율은 휴일이었던 6.2 지방선거 투표율보다는 훨씬 낮고 평일 실시된 4.27 재선거보다도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 서초구가 투표율이 32.8%로 가장 높은 반면 금천구는 18.5%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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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이 24일 오후 6시 현재 22.1%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지방선거의 같은 시간대 서울지역 투표율과 4.27 중구청장 재보선 투표율보다 낮은 수치다.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곳은 서초구(30.8%)며 이어 강남 30.4%, 송파구 26.3%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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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이 오후 5시 현재 20.8%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다.

같은 시간 지난해 6.2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투표율은 47.9%, 지난 4.27 재선거 당시 중구청장 선거 투표율이 25.9%였다. 휴일이었던 6.2 지방선거 투표율보다는 훨씬 낮고 평일 실시된 4.27 재선거보다도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 서초구가 투표율이 29.3%로 가장 높은 반면 금천구는 16.3%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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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이 오후 4시 현재 투표율은 19.6%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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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이 오후 3시 기준으로 18.4%로 집계됐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3시 기준 투표자는 154만2101명이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초구로 25.7%를, 가장 낮은 지역은 금천구로 14.4%를 각각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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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이 오후 2시 현재 17.1%를 기록 중이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오후 2시 현재 총 838만7278명의 유권자 중 현재 143만702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구별로 살펴보면 서초구가 가장 높은 24.1%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그 뒤를 강남구 23.6%, 송파구 20.2% 등이 이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구는 금천구로 13.5%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며 강북구 14.7%, 은평구 14.9%도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지난 ‘4.27 서울 중구청장 보궐선거’ 당시 오후 2시 투표율은 20.1%였다. 중구청장 보궐선거 최종 투표율은 31.4%다. 지난해 6.2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의 오후 2시 투표율은 35.8%, 최종 투표율은 5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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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이 오후 12시 현재 13.4%로 집계됐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인수 838만 700여 명 가운데 112만 4천128명이 투표에 참가해 13.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초구가 19.3%로 가장 높고, 강남구가 18.8%, 송파구 15.9% 등이며 금천구가 10.4%로 가장 낮다.

오늘처럼 평일에 치러진 지난 4.27 재보궐 서울 중구청장 선거에선 오후 12시 투표율은 15%를 기록했고, 최종 투표율은 31.4% 였다. 투표율이 33.3%를 넘어 투표함을 열어볼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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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

"중간 지대에 계신 분들이 바로 오늘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를 투표의 개함 여부를 결정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가장 강력한 반대의 의사표시로 착한 거부를 했습니다. 주민투표에서는 거부도 정당한 권리행사의 방법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 아침 일찍 무상급식 주민 투표소를 찾았고,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주민투표를 하지 않고 곧바로 교육청으로 출근했다.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대응 전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두 사람의 행보는 개함 요건인 투표율 33.3%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서울시 주민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오전 11시 현재 투표율이 11.5%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838만7278명 중 96만8371명이 투표해 투표율이 11.5%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초구가 16.4%로 가장 투표율이 높았고, 금천구가 8.9%로 가장 투표율이 낮았다.

강남권 투표율은 강남구 16.3%, 송파구 13.7% 등으로 서울 지역에서 투표율이 높은 수준이었다. 강남권 이외에는 10%초반대가 대다수였다. 용산구(12.4%), 강동구(12.1%), 도봉구(11.8%), 노원구(11.7%), 영등포구(11.7%), 동작구(11.7%), 양천구(11.6%), 종로(11.4%), 성동구(11.0%), 광진구(10.9%), 동대문구(10.8%), 강서구(10.8%), 마포구(10.7%), 서대문구(10.6%), 중구(10.3%), 구로구(10.3%), 성북구(10.1%), 강북구(10.1%) 순이었다.

금천구를 비롯해 중랑구(10.0%), 은평구(9.7%), 관악구(9.1%)는 투표율 10% 이하로 상대적으로 낮은 투표율이었다.

이같은 투표율은 한나라당이 목표로 한 투표율보다 저조한 수준이다. 한나라당은 오전 10시 투표율을 20%까지 끌어올린다는 ‘1020’ 전략을 세운 바 있다. 또 전문가들이 최종 투표율 33.3%를 넘기기 위한 마지노선으로 잡은 15%보다 다소 뒤지는 수치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24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가장 최근 사례를 본다면 11시에 15%를 넘어야지 33.3%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며 “오전에는 보수층의 나이든 유권자들이 많이 투표하기 때문에 아마 오전 후반이나 오후 투표율은 또 지켜봐야 될 상황”이라고 말했다.

앞서, 작년 6.2 지방선거 당시에 오전 11시가 17.5%였고, 지난 2007년 대선에는 18.9%였다. 올해 4월 재보궐 선거 때 서울 중구청장 보궐선거에서 11시 투표율이 12.2%였고, 최종 투표율이 31.4%였다.

한편,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시내 2206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고, 이날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주민투표안은 1번 ‘소득 하위 50%의 학생을 대상으로 2014년까지 단계적으로 무상급식 실시’한다는 오세훈 시장의 서울시 안과 2번 ‘소득 구분 없이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는 2011년부터 중학교는 2012년부터 전면적으로 무상급식 실시’라는 서울시의회 조례안이다.

주민투표법에 따라 전체 투표수가 주민투표권자 총수의 1/3에 미달하면 개표하지 않는다. 따라서 투표권자 총수의 3분의 1인 279만 5760명이 투표를 해야 투표함을 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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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9시 현재 무상급식 투표율 6.6% …강남 9.6% ‘선두’

24일 서울시 주민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이 6.6%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838만7278명 중 55만948명이 투표해 투표율이 6.6%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가 9.6%로 가장 투표율이 높았고, 금천구가 5.0%로 가장 투표율이 낮았다.

강남권 투표율은 서초구 8.9%, 송파구 8.1% 등으로 서울 지역에서 투표율이 높은 수준이었다. 강남권 이외에는 6~7%대 투표율이 대다수였다. 도봉구(7.1%), 강동구(7.0%), 양천구(6.9%), 노원구(6.8%), 영등포구(6.8%), 동작구(6.8%), 용산구(6.8%) 강서구(6.5%), 중구(6.5%), 광진구(6.3%), 종로(6.2%), 성동구(6.2%), 동대문구(6.1%)순이다.

금천구를 비롯해 관악구(5.1%), 은평구(5.2%), 구로구(5.4%), 마포구(5.6%), 중랑구(5.6%), 성북구(5.6%), 강북구(5.6%), 서대문구(5.9%)는 상대적으로 낮은 투표율이었다.

이같은 투표율은 작년 6.2 지방선거의 같은 시간대에 비해 다소 낮은 수준이었다. 작년 지방선거의 경우 오전 9시에 서울지역 투표율은 9.0%였고,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은 8.9%였다.

한편, 한나라당은 오전 10시 투표율을 20%까지 끌어올린다는 ‘1020’ 전략을 세우고 오전 투표율에 촉각을 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시내 2206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고, 이날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주민투표안은 1번 ‘소득 하위 50%의 학생을 대상으로 2014년까지 단계적으로 무상급식 실시’한다는 오세훈 시장의 서울시 안과 2번 ‘소득 구분 없이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는 2011년부터 중학교는 2012년부터 전면적으로 무상급식 실시’라는 서울시의회 조례안이다.

주민투표법에 따라 전체 투표수가 주민투표권자 총수의 1/3에 미달하면 개표하지 않는다. 따라서 투표권자 총수의 3분의 1인 279만 5760명이 투표를 해야 투표함을 열수 있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이 낮 12시 현재 13.4%를 기록 중이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낮 12시 현재 총 838만7278명의 유권자 중 현재 112만412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구별로 살펴보면 서초구는 19.3%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강남구 18.8%, 송파구 15.9% 등이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구는 금천구로 10.4%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며 관악구 10.6%, 은평구 11.4%도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지난 6.2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의 12시 투표율은 23.6%로 총 821만1461명의 유권자 중 193만5776명이 투표했다. 최종 투표율은 53.9%를 기록했다.

‘4.27 서울 중구청장 보궐선거’ 당시 낮12시 투표율은 14.96%였다. 중구청장 보궐선거 최종 투표율은 31.4%다. 투표함 뚜껑이 열릴 가능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2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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