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권영길-노회찬-심상정, 등록금 1인시위
    2011년 06월 10일 11:3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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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권영길 원내대표와 강기갑 의원, 진보신당 노회찬, 심상정 상임고문이 10일 오후 반값 등록금 릴레이 일인시위에 나선다. 오후 12시50분 부터는 강기갑 의원과 노회찬 고문이, 오후 2시 부터는 권영길 원내대표와 심상정 상임고문이 각각 청계광장 입구에서 일인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특히 ‘진보의 합창’ 측은 이들이 ‘합창 단원’ 자격으로 이번 일인시위에 참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진보통합을 위한 시민정치운동 ‘진보의 합창’이 반값 등록금 실현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며 “우선 진보의 합창 대표단으로 참여 중인 강기갑 의원과 심상정 대표 등이 일인시위에 나서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강기갑 의원은 “등록금 천만원시대는 비단 대학생들의 만의 고통이 아니라 대학생을 둔 학부모, 대학을 보내야 하는 예비 학부모 등 국민 모두의 문제”라며 “이번에야 말로 등록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치권과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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