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사회, 진보-민노당 만나기로
    2011년 05월 10일 06:5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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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추진위원회 노회찬 위원장이 9일 진보대통합을 위한 연석회의와 별도로 정당 간 협상을 제안한 것에 대해 민주노동당과 사회당이 모두 환영하고 나선 데 이어, 당 대 당 회동 일정도 정해졌다.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과정에서 합의되지 않은 쟁점을 해소하기 위한 이번 정당 간 협상을 11일 오전 8시국회 진보신당 대표실에서 노회찬 위원장과 사회당 금민 진보혁신정당 추진위원장이 먼저 만난다. 민주노동당과의 만남은 12일 오전 11시 국회에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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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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