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차 피했더니..."
    2011년 01월 21일 09:4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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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잣거리 말로 "쓰레기차 피하니까 똥차"더라고,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8.8 개각 때 후보로 나섰다가 ‘개망신’ 당하고 낙마한 이재훈 후보자보다 죄질이 더 나쁘다.

이재훈 후보자는 부인의 ‘쪽방촌 투기’로 국민 감정을 건들였다면 최중경 후보의 경우 부동산 투기, 세금 탈루, 국민연금 미납, 상속세 회피 등 ‘하자’ 종합세트다. 지식경제부 장관후보로서의 업무 수행능력은? 글쎄? 수용 예정지 족집게 투기의 재테크 지식경제 노하우는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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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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