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년만 하겠습니까?"
        2011년 01월 01일 10:1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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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울 신(辛), 토끼 묘(卯),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해는 토끼의 해로군요. 토끼는 번식율이 뛰어난 귀여운 동물이지요. 토끼처럼 다산하되 좋은 일만 많이 생기는 한 해였으면 합니다.

    매울 신자가 앞에 붙었습니다. 신고를 겪지 않고는 새 생명을 잉태할 수 없는 법이어서일까요? 지난 3년도 견뎌오지 않았습니까? 앞으로 펼쳐질 나날들이 지난 3년만 할까요? 이제 똘똘 뭉쳐 슬기롭게 헤쳐나갑시다.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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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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