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의 '비겁함', 하늘을 찌르는구나
        2010년 12월 02일 09:59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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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중나모 천신일이 연평도 포격의 포연 속에 슬그머니 미끄러져 들어와 삼성 병원에 칭병하고 누웠다는군요. 연평도의 포성에 헌재의 미디어법 날치기 면죄부 주는 방망이 소리도 슬그머니 묻히더니… ‘쥐’가 연상시키는 이미지는 단순히 지하벙커를 좋아하는 누군가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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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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