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동당 노동부문 최고위원 '이혜선'
        2010년 10월 01일 02:3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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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석으로 남아있던 민주노동당 노동부문 최고위원에 이혜선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선출되었다. 후보등록자가 없어 부득이 노동부문 최고위원을 공석으로 남겨놓았던 민주노동당은 이로서 4기 최고위원회 출범 3개월여 만에 9명의 최고위원 구성을 마감하게 되었다.

    민주노동당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 동안 100%온라인 투표로 노동부문 최고위원 재선거를 실시했다. 이번 투표에서는 총 459명의 유효투표수 중 찬성 442명(98%), 반대 9명(2%)를 기록했다. 무효표는 8표였다.

    이혜선 신임 최고위원은 1967년 생으로 민주노총 부위원장과 민주노총 사회공공성강화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민주노동당 부설 새세상연구소 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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