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북한에서 살고 싶어?"
        2010년 09월 29일 04:4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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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이 대장 칭호를 얻으며 3대 세습의 왕조로 가고 있다는 비판이 거셉니다. 한편에서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분도 있지 않을까요? 누구는 혈연만 가지고 정권을 통째로 넘겨받는데 외교부에 특채한 걸로 옷을 벗어야 한 사람은 심정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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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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