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vs 임성규 vs 허영구
By 나난
    2010년 01월 08일 06:2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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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6기 임원 선거에 김영훈(철도노조 전 위원장)-강승철(민주노총 광주본부장), 임성규(현 위원장)-신승철(현 사무총장), 허영구(민주노총 전 부위원장)-이정행(금속 기아차지부 수석부위원장) 러닝메이트가 등록을 마쳐 3파전으로 치르게 될 것으로 보인다.

7명을 선출하는 부위원장 후보로 총 13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일반명부 부위원장 후보에는 주봉희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손영태 전 전국공무원노조 위원장, 홍광표 전 금속연맹 사무처장, 배강욱 민주노총 부위원장, 양동규 금속노조 경기지부장, 정승호 민주노총 부산본부 총무부장, 정희성 전 민주노총 광전본부장, 정의헌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등 8명이 입후보 했다.

여성명부 부위원장 후보에는 반명자 민주노총 부위원장, 김경자 민주노총 부위원장, 노우정 서비스연맹 조직부장, 김금자 민주노총 회계감사, 정혜경 금속노조 전 부위원장 등 5명이 입후보했다.

이날 등록한 후보자들은 8일 마감 직후 기호 추첨을 진행하고, 오는 11일 입후보자 공고과 함께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하게 된다.

민주노총은 오는 28일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위원장과 사무총장, 부위원장 7명(여성명부 3인, 일반명부 4인), 회계감사 3명(여성명부 1인, 일반명부 2인) 등 총 12명의 임원을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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