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단일화 협상, 일부 의견 접근…10시 재개
        2009년 10월 20일 07:3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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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9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 안산 상록을 선거구 민주당 김영환 후보와 무소속 임종인 후보간 후보단일화 협상이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여의도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협상에서 양 측은 일부 의견 접근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으며 협상은 오후 10시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양 측이 의견접근을 이룬 부분은 조사시기와 경쟁력 조사 시 대결방식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종인 후보 측 관계자에 따르면 가상대결방식으로 경쟁력 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조사시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양 측이 협상을 재개하며 일정 부분 의견접근을 이루었지만 이견의 중심인 ‘후보 적합도 조사’와 관련된 부분을 10시 협상에서 진행할 것으로 보여 단일화 타결에 대한 낙관은 조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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