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조직 총출동, 진보정당 통합 논의
    2009년 07월 08일 11:2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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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의 주요 현장조직 정파들이 모여 진보정당 세력의 단결과 통합을 위한 토론회를 갖는다. 8일 오후 4시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진보정당 세력의 단결과 통합을 위한 민주노총 추진위원회(통추위)가 주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진보정당 세력의 단결과 통합을 위한 각 현장조직의 의견수렴 및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대한 의견 수렴”하는 자리로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대한 성찰과 현장조직 운동의 역할 △진보정당세력의 단결과 통합을 위한 방안 모색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토론회에는 현장노동자회, 전국회의. 혁신연대. (울산)혁신네트워크, 현장실천연대, 노동전선, 다함께, 새흐름 등 주요 현장조직들이 총출동 한다. 한편 통추위 활동에 대해 비판적 평가를 내리고 있는 전진은 내부 논의 끝에 이번 토론회에 불참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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