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달이와 박추태, 정말~영
    2009년 03월 16일 02:2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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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봉달이의 아름다운 레이스가 화제입니다. 2000년 도쿄마라톤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고 애틀랜타 올림픽 2위 이후 4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하는 투혼을 발휘해 큰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는 "내가 지금껏 버텨온 것은 나의 노력에 박수쳐준 국민들의 성원이 원동력이었다"고 했습니다.

봉달이의 투혼과는 다르게 4.29 재보선을 향해 뛰는 노장들이 있습니다. 71세의 노장 박희태 등이 그들입니다. 이들은… 글쎄요? 박수칠 때 떠나는 봉달이와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올드보이의 귀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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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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