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적합도, 오세훈-강금실-나경원-노회찬 순
    2009년 02월 20일 09:5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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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최근호(2월23일자, 제748호)에 따르면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오세훈 시장이 22.1%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강금실 9.5%, 나경원 5.7%, 노회찬 4.1% 순으로 드러났다.

이어 홍준표 3.3%, 추미애 3.1%, 이해찬 3.0%, 맹형규 2.9%, 박진 2.3%, 박영선 1.9%, 원희룡 1.7%, 정운찬 1.3%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한겨레21>이 여론조사 기관 MRCK에 의뢰해 2월^~7일 서울에 거주하는 성인 남녀 1천 명을 상대로 전화면접 조사하였으며, 신뢰수준 95%, 오차범위 ±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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