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티즌' 지만원의 꼼수?
        2008년 11월 18일 04:3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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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수구꼴통 지만원이 기부천사 문근영에 대해 ‘좌익 얼굴마담’이고 ‘좌익 여동생’이라는 입에 담지 못할 말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배설해 냈습니다. 이러니 ‘개티즌’ 소리를 듣는 거죠.

    그는 "’좌익 메뚜기떼’들이 분위기를 뒤엎기 위해 빨치산의 슬하에서 자란 문근영을 기부천사로 띄우고 나섰다"며 "좌익 세력은 뿔달린 사람이 아니라 문근영과 같이 천사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이미지화하려는 심리전"이라고 떠들고 있는데 오히려 싸이버 모독죄 제정 여론을 끌어내기 위한 고도의 심리전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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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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