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통령도 참여한 TV토론 필요"
        2008년 11월 17일 02:4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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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상정 진보신당 상임공동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반박글을 오늘 중으로 발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진보신당 대변인실은 “시기와 형식을 못 박을 수 없다”며 이와 같이 알려왔다.

    진보신당 대변인실은 “심상정 상임대표는 ‘한미FTA에 대해 노무현 전 대통령과 토론이 시작된 것을 반갑게 생각한다’며 ‘이명박 대통령까지 참여하는 본격적인 토론이 필요하며,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사안인 만큼 모든 국민들이 토론을 지켜볼 수 있도록 TV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심상정 상임대표는 곧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반론을 재반박하는 글을 작성하여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어느 경로를 통해 발표할 것인지도 추후에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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