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TN, 구본홍 사장 내정자 임명 강행
        2008년 07월 17일 10:5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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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이 17일 오전 임시 주주총회를 강행해 구본홍 사장 내정자 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 17일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누리꿈스퀘어 회의실에서 진행된 YTN 임시주총에서는 1분여 만에 구본홍 사장 내정자 선임안이 의결됐다. 사진은 구 사장 선임을 선언하는 의장.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누리꿈스퀘어 회의실에서 진행된 YTN 임시주총에서는 1분여 만에 구 사장 선임안이 의결됐다. 주주 자격이 있는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 조합원들의 주총장 입장은 회사 쪽에 의해 통제됐다. 구 사장 선임안은 신속한 임명 제청과 동의, 의결 선포 절차를 거쳤다. 이 안건이 통과되자마자 임시주총은 폐회됐다.

       
    ▲ 17일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누리꿈스퀘어 회의실에서 진행된 YTN 임시주총에서는 1분여 만에 구본홍 사장 내정자 선임안이 의결됐다. 사진은 구 사장 선임을 반대하며 주총회장 앞에서 반대시위를 벌이는 시민들.
     

       
    ▲ 17일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누리꿈스퀘어 회의실에서 진행된 YTN 임시주총에서는 1분여 만에 구본홍 사장 내정자 선임안이 의결됐다. 사진은 사측이 고용한 용역들과 YTN 노조원들이 단상앞에서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
     

       
    ▲ 17일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누리꿈스퀘어 회의실에서 진행된 YTN 임시주총에서 회의장 진입을 가로막는 용역들에게 항의하는 YTN 현덕수 전 지부장.
     

       
    ▲ 17일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누리꿈스퀘어 회의실에서 진행된 YTN 임시주총에서 구본홍 사장 내정자 선임이 가결되자 울분을 터트리는 YTN 노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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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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