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동당 6.7%, 진보신당 3.5%
        2008년 06월 27일 09:40 오전

    Print Friendly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BS>와 리얼미터가 27일 발표한 정례여론조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지난주보다 5.4%p증가한 26.6%로 나타났다. 이 기관의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4일 조사에서 16.9%로 최저점을 나타낸 이래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정당지지도에서는 한나라당이 지난주와 같은 39.7%로 1위를 고수한 가운데 통합민주당이 3.1%p올라 24.6%로 2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민주노동당이 0.3%p떨어진 6.7%로 3위, 자유선진당이 4.9%로 4위, 친박연대가 3.9%로 5위를 기록했고 진보신당이 0.8%p오른 3.5%로 6위를 기록했다. 창조한국당이 2.0%,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의견이 14.6%였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19세 이상 유권자 700명을 대상으로 고시가 발효되기 전인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조사가 이루어졌으며 오차범위는 95%신뢰수준에 ±3.7%p였다.

    필자소개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