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 선대위, 전국순회…지역 선대위 잇달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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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1월 16일 03:5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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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문성현 상임선대위원장, 노회찬·심상정 선대위원장 및 공동 선대본부장이 16일부터 선거 개시일 직전인 26일까지 대선 승리를 위한 전국 순회에 나선다. 

권 후보의 민생대장정 ‘만인보’ 이후 광역 시도당을 비롯한 각 지역별 선대위 출범이 잇달아 열리면서 지역별 선거 태세 구축 사업이 한창인 가운데, 민주노동당은 지역을 중심으로 대선 승리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기조 아래 후보와 선대위 지도부들이 함께하는 전국 순회를 진행키로 한 것이다.

이번 순회단에는 민주노동당 공동선대위원장 및 공동선대본부장, 최고의원, 의원단 등과 민주노총 지도부와 전농 지도부 등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지역 순회를 통해 각계 각층의 진보진영과 공동 행보를 함으로써 선거 투쟁의 성과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전국 순회 일정

11월 18일 [대전/제주] 대전 선대위 출범식·제주 선대위 출범식 : 문성현 상임선대위원장, 천영세 원내대표, 현애자 의원, 민주노총 이석행 위원장 등
11월 19일 [광주] 광주 선대본 출범 기자회견 : 문성현 상임선대위원장, 노회찬 선대위원장 등
11월 20일 [인천/경기] 인천 대선승리 기자회견 : 문성현 상임선대위원장, 노회찬·심상정 선대위원장 등
11월 21일 [전북] 전북 대선승리 기자회견 : 문성현 상임선대위원장 등
11월 22일 [충북/부산] 충북 선대위 출범 기자회견, 부산 선대위 출범 선포식 : 문성현 상임선대위원장, 노회찬·심상정 선대위원장 등
11월 23일 [경남] 경남 대선 승리 기자회견 : 문성현 상임선대위원장, 심상정 선대위원장 등
11월 26일 [전남] 전남 선대위 출범식 : 문성현 상임 선대위원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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