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호 확정, 심상정 1번-노회찬 2번-권영길 3번
        2007년 07월 23일 12:0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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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 대선 예비후보의  기호가 확정됐다. 심상정  후보가 1번, 노회찬 후보가 2번, 권영길 후보가 3번으로 확정됐다. 민주노동당은 23일 오전 당사에서 선관위 관계자와 세 후보 캠프의 실무진들이 모인 가운데 추첨을 통해 이같이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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