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찬 통일방안 토론회 개최 눈길
        2007년 07월 11일 01:5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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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 정책토론회 과정에서 논쟁의 대상이 됐던 노회찬 대선 예비후보의 통일방안 토론회가 열려 관심을 끈다. 노 후보는 1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P+1 코리아 통일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경순 진보운동연구소장과 이용대 민주노동당 정책위원장, 이정미 전 자주평화통일위원장(현 연수원 부원장), 이준규 평화네트워크 정책실장, 김귀옥 한성대 교수가 참석해 노 후보가 제시한 통일 방안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

    이날 노 후보가 발표할  <P+1코리아 통일방안>에는 2국가2체제2정부인 코리아연합을 거쳐 1국가2체제2정부인 코리아연방에대한 구체적 내용이 담겨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노 후보는 지난 4월 25일 당내 후보 중 제일 먼저 한반도 평화 및 통일 비전을 담은 ‘P+1코리아구상’을 발표했으며, P+1 코리아구상에는 임기 내 5년 동안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통일 방안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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