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 안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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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4월 27일 09:5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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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재보선의 후폭풍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두번이나 대선에서 미역국을 먹다 보니 겁이 나긴 나나 봅니다.

뼈를 깎는 반성을 하겠다는 소리도 이제 식상하시죠? 이제 어떤 대책이 나올지 한번 지켜볼까요?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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