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 상인들과 최초 공동 집회 개최
    2007년 02월 26일 05:0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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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민생특위(공동위원장 김기수, 노회찬)가 27일 11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상인 조직들과 최초로 대규모 집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날 열리는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 촉구 자영업자 대회’에는 한국음식업중앙회, 대한미용사중앙회, 한국서점조합연합회, 한국귀금속판매중앙회, 부평문화의 거리 상인연합회, 한국주유소협회 등의 상인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집회에선 문성현 민주노동당 당 대표 및 한국음식업중앙회회장의 대회사, 노회찬 의원과 부평 문화의거리 상인연합회 인태현 회장의 연설에 이어 결의문이 채택될 예정이다.  집회 후 대회에 참석한 직능단체 대표들들은 민생 특위와 간담회를 갖고 국회에 입법청원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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