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이전에 법이나 잘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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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01월 17일 10:0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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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본 집회를 또다시 불허했습니다. 무조건 틀어막기만 한다고 사회갈등이 소멸될까요? 범국본의 1차 총궐기대회가 과격한 양상을 띤 것은 생존의 벼랑끝으로 내몰린 농민들의 목소리를 정부가 철저히 외면하고 일방적으로 FTA 협상을 강행해 왔기 때문입니다. 이제 투자자의 정부제소권마저 미국에게 맥없이 내주게 되는 상황에서 제 정신 박힌 사람이라면 ‘보국안민’의 기치라도 들고 탐관오리와 맞서 싸워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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