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농 대통령의 귀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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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2월 19일 11:5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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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병완 청와대 비서실장이 ‘오마이뉴스’와 인터뷰에서 “노 대통령은 올해 환갑을 맞았고 앞으로 40·50대 대통령도 나올 텐데 그런 대통령들이 퇴임 이후 사저(私邸)에만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 “노 대통령의 퇴임 후 첫 꿈은 ‘농촌 복원운동’”이라고 했답니다. 농산물 수입개방과 추곡 수매제 폐지 등으로 농업을 완전히 죽여놓고 돌아와서 누구와 더불어 농촌을 살리시려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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