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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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2월 12일 02:4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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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히로시마’ [데이비드 J. 디오니시 지음]에서 저자는 미국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코피아난의 지적처럼, 미국이 일방주의적 패권정책을 유지하는 한 알카에다와 같은 테러리스트에 의해 핵테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얘기지요. 코피아난, 부트로스 갈리에 이어 올브라이트의 적극적인 지지에 힘입어 유엔 사무총장이 된 젊잖은 분. 유엔에 들어 올 땐 친미주의자였던 그가 유엔을 떠나면서 부시에게 한방 먹였군요. 부시만큼 유엔을 엿 먹인 인간도 없을거예요. 아난처럼 말 잘듣는 젊잖은 신사분도 화를 낼 정도니 말입니다.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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