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총궐기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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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1월 22일 09:0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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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생존을 판돈으로 건 한미FTA 국제 도박은 중단되어야 한다".

드디어 민중 총궐기의 날이 밝았습니다. 민주노총 20만이 파업을 예고했고, 농민 15만이 총궐기에 나선답니다. 오늘이 끝이 아니고 총궐기투쟁의 시작이랍니다. 29일에도 12월 6일에도 거대한 총궐기투쟁의 파도는 계속 밀어닥칠 것입니다. 민중의 생존이 FTA의 쓰나미에 쓸려가느냐? 매국정권의 한미FTA협상이 민중총궐기의 쓰나미에 쓸려가느냐? 그것이 문제로군요…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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