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로 읽는 한국사회]
『천국의 문』, 아버지의 질서를 부수기 위해
    2020년 07월 28일 08:1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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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한국사회 : 『천국의 문』, 아버지의 질서를 부수기 위해

2016년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 김경욱의 ‘천국의 문’을 통해 한 개인과 가족, 여성과 남성의 젠더화된 위계, 그 질서 속 가족공동체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 작품을 통해 안희정 모친상의 조화들, 박원순 성추행 사건의 피해자에 대한 수많은 가해들, 기자를 향한 이해찬의 욕설 등의 의미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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