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라임과 DLF 등 계산할 시간
    2020년 04월 27일 10:38 오전

Print Friendly, PDF & Email

180석을 줬는데도 힘이 없어서, 야당이 반대해서 못한다고 하긴 어렵겠죠.

많이도 퍼주었으니 국민은 ‘청구서’를 날려도 되지 않을까요?

라임과 DLF처럼 금융소비자가 피해를 당했을 때 금융회사에 큰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집단소송제와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명시한 것, 주권자 여러분께서는 기억하셔야 합니다. 법정 최고금리 20%까지 인하하겠다는 것도 고금리 채무노예에서 그나마 벗어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니 어렵지 않게 시행할 수 있을 겁니다.

자, 배 터지게 먹었으니 계산하셔야죠?

(이 만평은 ‘금융정의연대’에 보낸 것이며 동의를 얻어 게재합니다-편집자)

필자소개
이창우
레디앙 기획위원

페이스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