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수기가 아니어서 불편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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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09월 08일 04:0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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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의장이 화가 났답니다. 열린우리당 의원 13명이 노무현 정부의 FTA 일방 추진에 제동을 거는 ‘권한쟁의’ 소송에 동참한 것을 두고 ‘어찌 이런 일이?’ 하며 그들에게 경고를 주었습니다.

한마디로 ‘감히 거수기 노릇을 거부해?’ 이런 거죠. 브레이크 없는 한미FTA 벤츠가 지금 가파른 비탈길을 질주하며 생사람들을 잡게 생겼는데 이거 가만히 보고 있어야 한다는 건지? <글/그림=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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